※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협찬금 5만원 이상 납부(회원의 의무)
  -경조사(혼사, 조사) 업무 처리시
  -라벨 업무 처리시                                                            
*협찬금 계좌: 100-013-850511(예금주:조흥동우회)
 * 혼사 게시는 예식일로부터 10~12일전 게시                                                                                                                        
* 라벨신청시 최장 소요기간 : 3일 (우편발송시 7일~10일 소요)
                                                           
* 라벨 대상 명단은 조흥동우회 회원만 가능합니다. 친척이나 친구 등은 불가합니다.
 
* 청첩장은 예식 2주전까지 보내주세요.(화환신청기간이 있으니 지켜주세요.)                                                                              
* 은행장명의 조화, 1회용 장례물품, 장례 문자발송과 혼사 화환은
  재직기간이 20년 이상이신 분에 한해 제공됩니다.         
                      
* 2018년 7월 1일 이후로는 화분 및 꽃바구니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화환(쌀 화환 포함)만 신청 가능합니다.
 
* 장례용품 및 조화 수령 지체시 동우회로 연락주세요.     
* 경조사 계좌는 신한은행만 가능. 타은행 불가 → 없으시면 미리 준비 바랍니다.
* 조사시 지원은 회원 본인 및 배우자 사망, 부모, 장인, 장모 사망시에만 지원
  -자녀 등 사망시에는 조화, 일회용품, 문자 지원 불가 (단, 홈페이지 게시만 함)
 
※경조사 부조금 계좌이체시 주의사항
 계좌에 이체할 경우 "받는 통장 메모"에
1. 메모에 아무 내용도 입력하지 않을 경우--> 입금인의 이름이 자동 표기됩니다.
2. 메모에 입력할 경우-->입력된대로 표기되므로 반드시 입금인의 이름을 포함하여 입력해야합니다.
   (메모에 입금인의 이름을 쓰지 않으면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3. ** 메모의 잘못된 예시 : 자녀결혼 축하(X), 축하합니다(X), 축의금(X)
       -->입금인의 이름이 없어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메모의 올바른 예시 : 홍길동 축결혼(O), 홍길동 결혼축하(O),  홍길동 축의금(O)   
        -->홍길동이 입금했음을 알 수 었습니다.  
4. 연회비, 협찬금 계좌이체시에도 동일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지를 꼭 읽어보세요.
* 동우회 사무실 :  tel. 02-3445-2640~1  /  fax. 02-3445-2708
                        e-mail : chbob@chbob.com 
                        주    소 :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27 (5층) 
* 공휴일 연락처 :  사무국장 강병우 010-6345-4114 /  여직원 010-5657-3746
                               -모든 내용은 문자로 먼저 전송 후 전화 주세요.
                                
 
 
 

회원동정/경조사

박종칠(52년생)회원 본인 별세
✍️ 관리자 📅 2009.12.30 00:00 👁 87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 종칠(1952년생,전 부천지점장)회원께서 12월30일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고대 구로병원 장례식장(☎02-2626-1444)
- 발  인 : 2010년  1월  1일(금요일) 
- 장  지 : 충남 청양군 장평면 선영
- 상주 연락처 : 011-9005-4306(자:박강원)
- 계 좌 번 호 : 신한 518-04-432945(예금주:박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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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김찬열 2009.12.30 00: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태윤 2009.12.31 00: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우성 2009.12.31 00:00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서산대사가 85세를 일기로
입적하실때 읊었다는 게송(偈頌) 한편을 적어 봅니다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死去來亦如然

생이란 한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요
죽음이란 한조각 구름이 스러짐이다
뜬구름 자체가 본시 실체가 없는것
나고 죽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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