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고 지내온 반평생의 시간들이 아직 그 이름 지워내지 않고 존재하고 있었군요. 결혼과 함께 부산으로 내려와 조흥이란 이름이 걸린 건물 안을 기웃거리던 그때도 어제 같기만 한데... 우연히 알게 된 카페에서 여러분들의 활동상황이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존재의 가치가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화이팅!!!
IP address : 125.184.193.237
임연빈
06-20
항상 만남은 없지만 언제들어도 정다운 느낌이 드는것은 조흥인이라면 똑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여성동우회가 활성화 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글 올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