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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여성동우회 연혁및 사업보고내용
✍️ 관리자 📅 2012.07.03 00:00 👁 300
 
   연혁 및 사업보고
                      작성및 발표자 :  이한순고문    

 바로 20년전인 1992년 6월 20일 조흥은행 강남 전산센터에서 666명이
참석한가운데 조흥은행 여성동우회가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그때당시 가입회원은 1,372명이었고 1년후 1500명으로 늘었습니다
 설립배경은 조흥은행을 거쳐간 많은 여자은행원들을 조흥가족으로
찾아 질높은 영원한 고객으로 함께하면 은행도 퇴직한 여자은행원도
다같이 좋겠다는 믿음에서 였습니다
 창립후 모행과함께 바로 시작한 사업이 1992년 9월에 개강한 주부대
학입니다. 그때당시 각지점에서 2명씩 추천한 주요 VIP주부고객과
함께한 질높은 교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이후 1997년 10기까지 배출했습니다
-1993년 3월에는 등산반을 만들어 주부대학 회원들과함께 매월 2째
 4째 목요일에 산행을 했습니다
 4월19일 수락산 시립 양로원 방문을 시작으로 보육원아기집(성노원),수재민돕기, 결손가정 아동돕기등의 봉사활동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   했습니다
 5월에는 61세이상의 선배회원님들을 모시는 잔치를 열었는데 현재까   지 송,수연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996년에는 “재산세등 모든 공과금은 조흥은행으로”라는 운동을 펼쳤   고 ‘립스틱 통장, 같은 여성을 상대로한 저축상품의 홍보도 맡았습니다
-1998년에는 모두가 조흥은행 통장 갖게하기, 통장하나 더 만들기등   으로 모행살리기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2000년에는 현직여성책임자 120명이 특별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2000년부터 1년에 두번 역사문화탐방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하고 있습 니다
-2004년에는 압화반을, 2005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토에 내통장갖기   운동과함께 경제교육을 실시했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금융컨설턴트 교육도 시 도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한지공예반을 만들었습니다
-2005년 행명지키기 운동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2006년 12월에는 조흥은행 여성책임자회가 없어지면서 기금중 5백만원을
여성동우회에 기부했습니다
  그동안 사무실은 화양동지점에서 을지로지점으로 해서 현재는 광화문지점 5층에 있습니다
  역대회장은 성각경, 최금준, 박용분, 이한순, 현재는 윤경진회장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역대 총무는 최옥자, 임연빈, 현재는 배은자입니다

  현재 회원들이 받는 혜택은 10년이상 근무한자로서 종합검진 50%로할인과 퇴직자녀장학금, 경,조사시 화환과 조화를 보내드립니다
이상으로 연혁 및 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12년 6월 20일  
 
~참 고 사 항~
사무실 장소  화양동지점,을지로지점,광화문지점(2004년11월이전)
 1995년 12월 - 2005년 5월 복지재단후원
 2005년  7월  - 성노원아기집 봉사활동
 회 장 역 임
1992년      - 1998년 6월 : 성각경 (3연임)
1998년 7월 - 2002년 6월 : 최금준(2연임)
2002년 7월 - 2004년 6월 : 박용분(임기)
2004년 7월 - 2008년 6월 : 이한순(2연임)
2008년 7월 -  현재까지     윤경진회장
                         (임기 2년~3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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