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우회 알림방

2019년 송년회 보고
✍️ 관리자 📅 2019.12.17 12:18 👁 86

2019122일 조흥은행 여성동우회는 명동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 동보성에서 136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순희 회장의 동우회가 날로 활성화 되어감에 대한 감사인사와 100세 까지 건강하게 이 행복한 모임을 이어가자는 당부에 이어 장도송 전 연수원장님의 핵가족화 되어가는 시대에 외로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서는 여성동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격려사가 있었으며, 사무국장의 동우회 소식 전달로 1부 행사를 마치고

푸짐한 중식코스 요리를 먹으며 테이블 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 선후배간에 정담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노경희 회원의 지도에 따른 흥겨운 율동을 시작으로 2부 조별 경연대회가 시작되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열띤 참여로 심사를 맡은 부산남지점 선배님들께서 올해도 진땀을 흘리셨다.

특히 올해는 오카리나, 섹스폰 등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 회원들이 있었는가 하면 반짝이 응원소품을 준비해 온 팀, 아리랑민요를 부른 팀 등 경연내용이 한층 다채로워져서 내년 송년회 경연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심사집계를 기다리는 동안 심사위원을 맡아 주셨던 부산남지점 선배들의만남열창으로 현장은 감동의 물결이 넘쳤으며

조창분 회원의 섹스폰 연주가 돋보였던 동백아가씨를 부른 4조가 1등으로 선정되어 무방부제 멸균화장품 세트를 상품으로 받는 기쁨을 누렸다.

건강하게 참석해 주신 80세이상 회원 17분들께 찹쌀떡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경연에서 1등부터 5등까지 수상한 5개조 50명과 행운권에 당첨된 회원들, 손주가 가장 많아 행운을 차지한 회원에게 환호와 박수 속에 상품을 전달하고

아쉽지만 행가 제창을 마지막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송년회를 마무리 지었다.

끝으로 이번 송년행사에 협찬해 주신 이한순,한원희,윤경진 고문과 이순희회장, 김문숙감사, 김연옥이사, 김을순,어수경,윤미경,이경자,정옥자회원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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